소규모 선착순 참여하는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 열어
![[사진=스타벅스코리아]](/news/data/20190801/p179590013692226_678.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티바나 신제품을 내놓고 본격적인 티바나 프로모션에 나선다.
1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티바나로 선보이는 제품은 ‘말차 레모네이드’와 ‘핑크베리 유스베리’다. 티바나 특화 매장 전용 음료로 처음 선보인 이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하게 됐다.
말차 레모네이드는 제주산 녹차의 감칠맛과 레몬의 상큼함을 담은 레모네이드, 핑크베리 유스베리는 유스베리 티에 망고, 생 블루베리를 담았다.
티바나는 지난 2016년 국내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티 전문 브랜드로 시작해, 전용 매장 12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스타벅스는 티바나 이름을 내건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브랜드 프로모션 강화에 나선 것.
YOUR #TEAVANALIFE(당신의 티바나 라이프)를 주제로 하는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은 이달 17일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다.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은 티바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텔링, 스페셜리스트의 가드닝 퍼포먼스, 칵테일 퍼포먼스, 룰루레몬과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에릭남 라이브 뮤직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YOUR #TEAVANALIFE 기념 티셔츠, 코스터, 반다나 등도 증정한다. 현장에서 티바나 바를 통해 다양한 푸드 케이터링과 티바나 티 베리에이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 입장 티켓은 이달 2일부터 더종로R점과 강남R점 두 곳에서 선착순 200장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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