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욱·채시라, 둘째 임신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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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5개월…11월 출산 예정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38)과 탤런트 채시라(39)가 오는 11월 둘째 아이를 본다.

임신 5개월째인 채시라는 11월에 출산할 예정이다. 지난해 KBS 2TV '투명인간 최장수'에 출연한 이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둘째를 갖는데 치중해왔다.

김태욱은 지난해 10월 "집사람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많이 힘들었는지 조금 쉬고 싶어 한다. 내 사업도 안정됐으니 내년에는 둘째를 낳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00년 3월 결혼한 김태욱·채시라 부부는 이듬해인 2001년 7월 첫 딸 채니를 얻었다.

사업과 연기로 바삐 보낸 부부는 올해 여섯살이 된 채니의 소원인 동생을 드디어 안겨주게 됐다. (서울=스타뉴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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