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우리(16)가 차승원과 류덕환의 학교 친구로 정극 연기에 입문했다. 장진 감독의 새 영화'아들'(제작 K&J 엔터테인먼트) 촬영에 한창이다.
12세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한 우리는 그간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으로 얼굴을 알려왔다. 영화 '아들'은 코미디와 감동이 조화된 가족애를 다룬 영화로 20일 크랭크인 했고, 5월께 개봉 예정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모델 우리(16)가 차승원과 류덕환의 학교 친구로 정극 연기에 입문했다. 장진 감독의 새 영화'아들'(제작 K&J 엔터테인먼트) 촬영에 한창이다.
12세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한 우리는 그간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으로 얼굴을 알려왔다. 영화 '아들'은 코미디와 감동이 조화된 가족애를 다룬 영화로 20일 크랭크인 했고, 5월께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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