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의 일본 다섯번째 앨범 '메이드 인 투엔티'가 지난 23일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정규 1집부터 5집은 물론 베스트앨범까지 6개 앨범 연속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정상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오리콘 차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가 이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2월 발매한 4집 앨범 '아웃그로우' 후 1년 만의 일로, 베스트 앨범을 포함해 총 6번째 1위 기록"이라며 "4연속 1위를 기록한 아무로 나미에, 미샤, 쿠라키마이, 우타다 히카루를 제치고 일본 역대 여성아티스트 사상 단독 2위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기록은 남성 아티스트를 포함한 일본 아티스트 종합순위에서도 긴키 키즈, 히카루 겐지, 체카즈, 하마사키 아유미에 이은 역대 2위다"라고 덧붙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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