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농심 켈로그에 따르면 손담비는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 켈로그 팝업스토어에서 이 같은 시간을 갖는다.
손담비는 농심 켈로그의 ‘스페셜K’ 모델로 직접 소비자들과 만나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 등 뷰티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3일부터 2주간 IFC몰 사우스 아트리움에 오픈하는 켈로그의 팝업 스토어는 남녀노소는 물론 몸매를 관리하는 여성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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