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외면하는 밀양 삼문동 건축 현장

조연희 / 기사승인 : 2013-11-01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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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삼문동 355-7번지 일원 대지면적 535㎡ 8세대의 다세대주택을 건축하면서 각종 소음 등으로 인근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나섰다. 사진은 기초 콘크리트를 타설하면서 시공사인 서영건설(세종자치시)의 부주의로 레미콘 차가 6m 도로를 점거해 인근 주민과 차량통행을 방해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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