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0번째 '그랜드마스터'…누적판매 4000대 정태삼 부장

최봉석 / 기사승인 : 2019-07-30 09:24:09
  • -
  • +
  • 인쇄
기아차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그랜드 마스터' 정태삼 영업부장(전북 전주지점)과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그랜드 마스터' 정태삼 영업부장(전북 전주지점)과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차)


[토요경제=최봉석 기자] 기아자동차는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영업 달인'이 총 10명이 됐다고 30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29일 전북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하고 상패와 포상차량 K9을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넘은 우수 판매 직원에게 주는 최고 영예다.


기아차에 따르면 정태삼 부장은 26년 6개월 만에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지난 1992년 입사한 이래 지방 도시에서 연 평균 150여대 이상 판매 실적을 유지했다.


정 부장은 이와 관련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고객들께 신뢰를 드릴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노력했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누계 판매 2000대는 스타, 3000대는 마스터, 4000대는 그랜드 마스터, 6000대는 그레이트 마스터로 명명한다.


또 기아 스타 어워즈를 통해 매년 판매 우수 직원을 뽑아 포상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