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종상영화제 측은 “두 배우 모두 영화나 드라마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시상식을 통해 안정되고 능숙한 진행능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역시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종상영화제에 출품된 작품은 총 51편이다. 9월26일부터 10월12일까지 예심을 거쳤다. 일반 접수를 통해 선발된 일반 심사위원과 각 분야 추천 전문 심사위원, 그리고 온라인 심사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본선 진출작은 21편이다. ‘7번방의 선물’ ‘고령화 가족’ ‘관상’ ‘설국열차’ ‘신세계’ ‘전설의 주먹’ ‘내가 살인범이다’ ‘몽타주’ ‘공정사회’ ‘숨바꼭질’ ‘늑대소년’ ‘박수건달’ ‘은밀하게 위대하게’ ‘힘내세요 병헌씨’ ‘나의 PS파트너’ ‘노리개’ ‘짓’ ‘감시자들’ ‘베를린’ ‘타워’ ‘감기’가 경쟁한다.
18~28일 이들 작품을 심사한 결과가 1일 시상식에서 발표되며 오후 7시25분부터 KBS 2TV가 생방송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