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한국투자證, 정경심 PB 인터뷰에 또 한번 곤혹

장학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0 13:50:20
  • -
  • +
  • 인쇄

한국투자증권이 조국 가족펀드 의혹과 관련돼 세차례나 압수수색을 받는 등 파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인이었던 프라이빗뱅커(PB) 김경록 차장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투브 방송에서 한 인터뷰 진술로 인해 또 한 번 곤혹을 치르고 있다.

그러나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데도, 한국투자증권은 조국펀드 의혹 제기와 관련돼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식으로 선긋기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업계 안팎으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학진 기자
장학진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장학진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