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포스코가 8분기 연속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포스코는 23일 컨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 3213억원, 영업이익 1조 686억원, 순이익 68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4.7% 감소했다. 순이익은 17.4% 늘었다.
이에 대해 포스코는 "철강 부문의 영업이익이 줄었으나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판매 증가, 트레이딩 호조 등 글로벌 인프라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8분기 연속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6.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