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스타필드 하남점 몰리스펫샵 앞 행사장에서 모델들이 반려동물 전용 가전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news/data/20190722/p179589822507643_455.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 몰리스펫샵이 신일산업의 신규 펫가전 전용 브랜드 ‘퍼비(Furby)’와 손 잡았다.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매장을 마련하고 반려동물용 가전제품 로드쇼를 선보인다.
아직 생소할 수 있는 펫가전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체험매장 형태로 부스를 꾸미고 ‘퍼비’의 반려동물용 가전 상품 10여종을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목욕과 드라이를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욕조 형태의 ‘스파&드라이’와 야외 산책 후 발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자동 발 세척기’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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