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주요 백화점에서 사전 판매 시작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삼성전자가 ‘그랑데AI’ 세탁기 24kg 신제품을 선보인다.
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세탁 용량은 24kg으로 늘었지만, 외관 크기는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며 그레이지색 한가지 모델로 이달 말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 ‘올인원 컨트롤’ △ ‘AI 코스’ 연동 △ ‘AI 맞춤 세탁’ △ ‘버블워시’와 ‘초강력 워터샷’ △ ‘무세제통세척+’ △ ‘삶음 세탁’ 등 그랑데AI 세탁기의 기능을 그대로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1일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이번 신제품의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사전판매 기간에 해당 제품과 그랑데AI 건조기를 동시에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삼성 인덕션 ‘더 플레이트’를 증정한다.
이달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지속적인 제품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의류케어 시장에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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