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학교 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판매

김시우 / 기사승인 : 2020-04-14 10: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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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시우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에서 ‘가치있는 소비, 코로나 피해농가 돕기’ 기획전을 열고 오는 30일까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총 2종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완숙 토마토 1kg와 배 1봉(2~3입), 완전식품으로 손꼽히는 시금치, 얼갈이배추 등 7종의 과일과 채소들로 구성한 ‘알찬 꾸러미’를 2만9900원, 근대, 아욱, 애호박 등 6종의 채소를 구성한 ‘실속 꾸러미’는 1만9900원에 판매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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