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티(Tea) 음료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SF9 ‘로운’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차에 따르면 로운이 가진 이미지가 브랜드 특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로운의 외모는 공차의 밀크티를 연상시키고, 밝고 상큼한 에너지는 공차의 톡톡 튀는 브랜드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차는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로운은 공차의 봄여름 신메뉴 모델로 화보, 온라인 CF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지현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은 “로운이 가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소비자에게 적중했고, 이는 밀크티와 색다른 재료와의 조합으로 매번 새로운 맛을 선사하는 공차와도 잘 맞는다고 판단해 신규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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