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잼시티, 日에서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 출시

신유림 / 기사승인 : 2020-04-07 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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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캐릭터 소재로 한 3매칭 퍼즐 게임
이달동안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넷마블 북미 자회사 잼시티가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를 일본에서 출시했다.
넷마블 북미 자회사 잼시티가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를 일본에서 출시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이승원) 북미 자회사인 잼시티(Jam City)가 모바일 게임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Disney Emoji Blitz)’를 일본에 정식 출시했다.


7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게임은 3 매칭 퍼즐에 수집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2000여 개의 디즈니(Disney), 픽사(Pixar), 스타워즈(Star Wars) 캐릭터 이모티콘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미션을 수행하고 게임 보상을 획득하며 디즈니의 ‘겨울왕국(Frozen)’, ‘알라딘(Aladdin)’, ‘미키 마우스와 친구들(Mickey Mouse & Friends)’을 비롯, 픽사의 ‘몬스터 주식회사 (Monsters, Inc.), ‘토이 스토리(Toy Story)’ 등의 이모티콘을 수집할 수 있다.


크리스 디울프(Chris DeWolfe) 잼시티 창립자·CEO는 “매력적인 아트 스타일, 귀여운 이모티콘,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성으로 일본 디즈니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잼시티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봄 시즌 ‘위니 더 푸(Winnie the Pooh)’ 이모티콘을 공개하고 이달동안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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