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터에게 ‘프리미엄 베타키’ 지급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PC 게임 ‘섀도우 아레나’가 파이널 베타에 돌입한다.
6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전세계 이용자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며 14종의 인게임 언어를 지원한다.
섀도우 아레나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액션 배틀 로얄’ 게임으로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파이널 베타에는 ▲비경쟁전 ▲AI 게임 ▲튜토리얼 ▲접속자 대비 가변 동급 매칭시스템을 도입하며 일일퀘스트, 최근 전적 기록 확인 등을 추가했다.
김광삼 섀도우 아레나 메인 PD는 “글로벌 테스트 이용자들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용자분들이 주신 의견을 토대로 다시 한번 게임을 더 단단하게 다듬어 파이널 베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이널 베타 테스터 모집은 공식 홈페이지 및 스팀에서 진행하며 오는 16일까지 신청한 모든 테스터에게 봉인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베타키’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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