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자체 온라인몰을 열어 면세품 내수 판매에 나선다.
21일 신세계면세점은 면세품 내수 판매를 위한 전문 온라인몰 ‘쓱스페셜(SSG SPECIAL)’ 앱을 론칭하여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SG 스페셜은 지난 6일 첫 개점해 시험 운영을 거쳤다.
이번에 출시된 앱은 안드로이드용이며, 아이폰 등 다른 운영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도 곧 마련될 예정이다.
SSG 스페셜에서는 블랑팡, 브라이틀링 등 명품 시계 브랜드를 포함한 총 31개 브랜드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쓱스페셜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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