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1~2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만 야시장' 행사를 통해 대만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대만 야시장 인기 먹거리인 '류형 닭날개 볶음밥'과 대만을 여행하면 꼭 먹어야 할 40가지 음식으로 선정된 '지파이', 대만의 국민 국수 '곱창 국수' 등을 판매한다.
또한 현지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조리 퍼포먼스도 선보이며 실제 대만 야시장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가격은 오리지널 치파이 5100원, 류형 닭날개 볶음밥 오리지널 4000원, 크림치즈 우롱티 4000원, 곱창 국수 3500원, 대왕 오징어 튀김 70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다양한 간식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현지 오리지널 브랜드와 대만 야시장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