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부영주택(대표이사 이중근)은 경북 김천혁신도시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1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상가는 1개동 2층이며 10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김천혁신 부영 모델하우스에서 오는 28일 접수하며 다음날 계약 예정이다.
김천혁신도시 주변에는 경부고속철도(KTX김천구미역), 경부고속도로(동김천IC) 등이 있어 교통망이 우수하다. 인근에 한국도로공사 등 12개 공공기관도 위치해 있어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김천혁신도시의 유입 인구가 증가하면서 지역 상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아파트 입주 문의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아파트에 이어 상가 반응도 좋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혁신도시 부영 1단지 아파트는 지난 3월 입주를 시작, 현재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2억3,500만~2억4,000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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