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고덕현대아파트’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고덕현대아파트’는 지난 15일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 안전진단 강화 규제 시행 전인 지난 3월 2일 용역업체와 계약을 맺어 대상에서 비껴갔다.
이 단지는 총 524가구, 지상 15층 7개 동 규모로 1986년부터 입주해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겼다.
단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고덕역이 있고,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한영고, 한영외고 등 명문 학군이 있는 등 교육시설이 풍부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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