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19일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누적 다운로드가 6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6일에 출시한 이후 35일 만에 달성한 것으로 원작의 인기가 고스란히 모바일 게임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날 출시된 일본 버전은 400만을 돌파했다. 앞서 3월에 출시된 글로벌 버전은 100개국에서 다운로드 부문 1위를 기록 중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온라인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개발, 원작의 매력을 스마트 폰 환경에 구현했다.
펍지는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1인칭 모드 추가 ▲총기 스킨 및 무기고 추가 ▲신규 아케이드 모드 극한매치 ▲로얄 패스 추가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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