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자체브랜드 '테' 냉감소재 의류 15종 출시

이선주 / 기사승인 : 2018-06-19 17: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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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마트 제공>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롯데마트의 자체 브랜드 '테'는 냉감소재를 사용한 '냉장고 의류' 15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홈웨어와 일상복, 비치웨어 등으로 활용 가능한 원피스와 바지, 티셔츠, 블라우스 등 여성의류 4종과 남성의류 8종, 아동 의류 3종 등 15종으로 구성됐다.


여성 원피스 '불가리 민소매 원피스'는 허리 밴딩 처리를 통해 실루엣을 살렸다. '불가리 배기 밴츠'는 다리 라인을 잡아주었다. 남성용 티셔츠는 그래픽과 빅 로고를 통해 디테일을 더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냉감 소재 의류는 통기성이 우수하며, 열기를 쉽게 배출하는 장점을 가진 반면, 얇고 흘러내리는 특성이 있어 주로 홈웨어나 비치웨어 등으로 활용됐다"며 "하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냉감 소재 장점을 갖는 동시에 평상시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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