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 김자혜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의 신규설치 및 보수작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19일 DB손해보험에 따르면 전국에 ‘옐로카펫’ 100개를 신규 설치하고 수선이 필요한 옐로카펫 보수작업은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은 ‘옐로카펫 캠페인’을 대표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2016년 7월부터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시 지역에 100개, 서울 외 지역에 101개를 설치했다.
DB손해보험이 추진하고 있는 옐로카펫 설치 캠페인은 횡단보도 신호대기공간을 노란색으로 구획화 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어린이 보행자를 잘 알아볼수 있도록하고 통학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DB손해보험 박제광 상무는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옐로카펫’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및 운전자 의식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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