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종근당은 중년 여성의 피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뷰티밸런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뷰티밸런스는 피부 건강을 종합적으로 케어하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히알루론산‧비타민C‧코엔자임Q10‧비오틴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하고 있다.
뷰티밸런스의 주성분인 히알루론산은 피부속 자기 무게의 1000배 이상의 수분을 저장해 피부 속 수분량 증가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에 작용하는 콜라겐 합성효소를 활성화시키고, 코엔자임 Q10과 함께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또한 피부 필수 영야소인 비오틴과 피부 탄련, 보습 등에 효과적인 콜라겐, 엘라스틴, 밀크 세라마이드 등의 성분이 들어 있다.
분말형태로 정제형태의 섭취에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하루 1포 복용으로 간편함을 높였다.
종근당 관계자는"40대 이후 무너진 피부 밸런스는 속에서 작용하는 이너뷰티 제품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중년 여성들의 종합적인 피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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