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김자혜 기자]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은 2017년 7월 출범이후, 첫 경력직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IT 경쟁력 및 금융상품·서비스 혁신 역량을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경력 채용은 27개 분야다.
개발 부문은 채널 모바일 개발, 채널 서버개발, 코어뱅킹, 플랫폼 기술, 빅데이터 등 총 12개 분야에서 채용한다.
일반 부문은 서비스 기획, 디자인, 상품기획, 전략, 준법감시·법무, 리스크, 감사 등 15개 분야에서 경력 공채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과 지원 서류는 카카오뱅크 인재영입 사이트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6월 30일 자정에 마감한다.
최종 선발은 서류 전형과 실무 면접, 임원진 면접을 통해 이뤄진다. 개발 부문에서는 직무에 따라 실무 면접에서 '코딩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 합격자는 8월 이후에 입사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채용 문의 사항은 이메일과 카카오뱅크 채용사이트 Q&A를 통해 개별 문의하면 된다"며 "카카오뱅크는 이번 공개 채용과 별도로 수시채용도 진행 중이며 카카오뱅크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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