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6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6-15 1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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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27일 글로벌 채권·투자전략 주제 진행
100세시대 아카데미에 강좌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NH투자증권>

[토요경제= 김자혜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6월 과정을 오는 21일, 27일에 실시한다.


1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달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글로벌채권, 어떤 나라에 투자할 것인가?',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두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 채권 강좌는 21일 여의도에 위치한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다.


주제는 미국 금리상승과 달러 강세로 인한 신흥국 금융시장 혼란, 미국과 기타 국가의 무역전쟁, 이탈리아 등 최근 유로존의 정치경제적 이슈 등이다. 이 강좌는 NH투자증권 신환종 FICC리서치센터장이 맡았다.


27일은 삼성역에 위치한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날 강좌는 글로벌 경기 판단, 선진국·신흥국의 디커플링 가능성,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가능성 등 주요변수를 점검한다. 또 주요 유망 업종 및 전략을 NH투자증권 오태동 투자전략부장과 김병연 수석연구원이 강의를 진행한다.


참가는 NH투자증권 영업점 영업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NH투자증권 가입자가 아니라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 연구소장은 "100세 시대 아카데미는 개최 시점 관심도가 높은 금융이슈를 주제로 해, 참여자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금융시장 동향에 맞춰 고객 자산관리에 도움되는 교육 콘텐츠 제공에 노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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