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오는 28일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제35회 탐시어터(TOM THEATER)’를 진행한다.
23일 탐앤탐스에 따르면 이번 상영작은 샤를리즈 테론이 육아맘으로 변신한 영화 ‘툴리(Tully)’다. 툴리는 현실 육아맘의 애환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 육아로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응원과 따뜻한 위안을 전한다는 내용이다.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22kg 이상 체중을 증량하며 완벽하게 육아맘으로 변신, 해외에서 평단과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지난 22일 개봉한 신작으로 이번 탐시어터를 통해 무료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탐시어터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관람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사전 관람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페이스북의 탐시어터 게시글 속 링크를 통해 참석 신청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총 5명을 추첨해 뮤지컬 메노포즈 티켓을 탐시어터 현장에서 제공한다.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서도 23일부터 25일까지 사전 관람 신청을 받는다. 10명을 추첨해 탐시어터 관람권 및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관람 신청을 놓쳤더라도 당일 매장에 방문하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올해 마지막 탐시어터 행사로 러키 드로(LUCKY DRAW)도 마련했다. 탐시어터 현장에 도착해 본인 이름과 함께 탐시어터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한 종이를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탐앤탐스 선물세트와 탐앤탐스 플래너, 담요 등 다양한 선물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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