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저자 테라오 겐 , arte 펴냄)
“내 손으로 만들어낸 무언가가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했다.”
테라오 겐은 열일곱 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에스파냐, 이탈리아, 모로코 등 지중해를 따라 1년간 여행했다. 여행을 마치고 일본에 돌아와 뮤지션의 길로 들어서 10년간 기타를 치며 록밴드 생활을 했다. 스타를 꿈꾸던 그의 꿈은 연예 기획사의 재정이 악화되며 한 순간에 무너졌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던 그는 디자인잡지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형태와 그것을 실현할 기능을 구현해내기 위해 틈나는 대로 제품 만드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2003년 디자인 전제자품 기업 ‘발뮤다’를 창업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인생은 짧고 지금이 우리 인생의 절정이다. 살아있는 동안은 어떻게든 이루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당장 오늘부터 하라”

◇ 미치도록 팔고 싶다 (저자 안서현 , 이코노믹북스 펴냄)
저자는 13년간 병원상담실장을 거쳐 한국세일즈마케팅코칭협회 대표직을 맡고 있다. 그는 “세일즈는 사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세일즈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지침이 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장을 원한다면 행동하고 세일즈 기술로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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