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 올릴 수 있는 비법 제시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최대의 광고효과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이다. 매체를 이용한 광고보다 친한 친구나 이웃 그리고 가족의 입소문을 우리나라 사람들은 더 신뢰하고 믿는다. 불특정 다수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구전광고가 바로 온라인 마케팅이다.
많은 상품들이 온라인 마케팅으로 홍보를 한다. 음식점은 물론이고 화장품, 가전제품, 여행상품, 보험 등 이제 온라인 마케팅은 새로운 마케팅 시장이 아니라 필수 시장이 됐다. 누구든지 어느 업종이든지 어떤 제품이든지 온라인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매출을 기대하기 어렵다.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에프씨랜드’와 마케팅 교육아카데미 ‘펌프MBA'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현재 서경대학교 프랜차이즈학과 초빙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강기우 대표가 창업을 위한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 도서 ‘실전 온라인 마케팅’을 펴냈다.

온라인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 운영부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그리고 홈페이지 만들기와 활용하기, 쇼셜 커머스 마케팅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각 마케팅 요소들의 장단점과 운영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강의한 경험을 살려 온라인 마케팅의 기초가 되면서 전문가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꾸몄다.
저자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 달용이는 결국 창업 후 온라인 마케팅을 이용해 성공하게 된다.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달용의 이야기를 쫓아가면서 따라 하기만 해도 충분히 전문가의 수준에 오를 수 있다.
만약 창업을 했다면, 혹은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이 책이 당신에게 기본 매출의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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