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참석한 이혜경 마트노조 울산진장점 지회장은 "3년 2개월을 롯데마트와 싸웠고 억울한 징계 불명예로 고통 받았다"라며 "롯데는 대법원에서 해고무효 판결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저를 다시 징계하겠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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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참석한 이혜경 마트노조 울산진장점 지회장은 "3년 2개월을 롯데마트와 싸웠고 억울한 징계 불명예로 고통 받았다"라며 "롯데는 대법원에서 해고무효 판결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저를 다시 징계하겠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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