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이츠크로니클 전 세계 140여 개국 출시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6-14 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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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이 아이언 쓰론에 이어 나이츠 크로니클로 흥행 사냥에 나선다.


14일 넷마블은 애니메이션 RPG 나이츠크로니클을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와 마블 퓨처 파이트로 알려진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수집형 RPG로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기대감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 등록 150만 명 돌파로 이어졌다.


나이츠크로니클은 화려한 애니메이션 풍의 전투 연출과 깊이 있는 스토리 전개를 기반으로, 풀3D 그래픽을 활용한 스토리 연출과 모든 스토리 음성에 유명 성우 목소리를 적용하는 등 차별화 요소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100종 이상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영웅을 통해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박영재 본부장은 "이용자분들이 나이츠크로니클의 개성 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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