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마트노조 "정용진 부회장 사업실패에도 '배당잔치"

장학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0 13: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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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지난해 정용진일가는 무려 97억원을 가져갔다"
마트노조가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연이은 사업실패에도 ‘배당잔치’를 벌인다며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는 11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용진부회장이 추진하는 사업마다 실패를 면치 못하면서 그 결과는 노동자들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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