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제로페이’는 일종의 ‘공공制’...“금융생태계 흐름 바꿔 놓을 것”

장학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0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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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주도하에 시작된 제로페이가 관치 논란에 휩싸이면서 ‘유명무실’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간 사업자 주도로 넘어가게 되면서 금융업계 안팎으로 새 도약 관련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최초로 핀테크 업체를 설립한 웹케시 윤완수 대표가 제로페이 활성화 관련 그 핵심 업무를 맡고 있다. 웹케시는 1999년 금융위기 시절에 만들어낸 회사다. 윤 대표는 당시 어려웠던 시기처럼 제로페이 논란의 중심에 서서 새 시대를 여는 책임감에 마음이 무겁다고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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