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세계 각국 대표음료 '한자리에'

이선주 / 기사승인 : 2018-06-14 1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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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마트 제공>

[토요경제=이선주기자] 롯데마트는 14~27일 전국 모든 지점에서 세계 각국 대표 음료 50여 종을 반값 수준에 판매하는 '글로벌 국민음료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과 나들이가 잦아지는 여름 휴가철이 맞물리면서 음료 수요가 증가할 것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의 천연 과즙 탄산음료 '오랑지나(420ml)'와 '로리나(330ml)'를 각 1180원과 2280원에 판매한다. 32종의 천연허브와 알프스 암반수로 만든 오스트리아 국민 탄산음료 '알름두들러(250ml)'는 1740에 판매한다.


또 호주산 자연발효 탄산음료 '분다버그(375ml)'와 일본 청량음료 '산가리아 라무네(220ml)'를 각 1980원, 1300원에 선보인다.


젤리 알갱이가 들어 씹는 맛을 특징으로 하는 태국 음료 '모구모구(320ml)' 6종과 프랑스 대표 탄산수 '페리에(330ml)' 2종, 싱가폴 1등 차·커피 음료 '포카프리미엄 차·커피(500ml)' 4종, 태국 '럭시암 바질씨드(290ml)' 3종 등 총 25종의 음료를 98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글로벌 1등 코코넛 워터 '비타코코 코코넛 워터(200ml)'와 스페인 초콜릿 드링크 '카카오랏 오리지널 밀크셰이크(200ml)'도 각 1180원에 판매한다.


해당 행사에서 판매되는 모든 음료는 2병 이상 구매 시 추가로 10%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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