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 김자혜 기자] 신한카드는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과 신한카드 봉사단은 무동력 놀이기구의 안전시설 정비와 환경미화를 진행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달 문화비축기지 내 ‘문화마당’에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문화비축기지는 과거 석유 비축기지로 쓰였던 곳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신한카드는 어린이 놀이 기구를 설치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임직원의 수평적 소통이 이뤄지는 자리"라며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지원과 나눔활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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