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하이트진로는 맥주 판매량이 증가하는 여름은 맞아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여름 한정판 '썸머 에디션 72'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썸머 에디션 72는 여름, 페스티벌, 열정 등 3가지 주제로 하이트 엑스트라콜드의 시원함을 72종의 다채로운 디자인에 담았다. 브랜드 로고와 색, 패턴의 통일성은 유지한 채 해변, 파도, 선글라스, 서핑, 수영복, 파도, 아이스 등 여름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적용했다.
썸머 에디션 72는 12일 출고된다. 500ml 병 제품에만 적용되며 전국 유흥주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는 이번 썸머 에디션 72를 시작으로 섬머 페스티벌을 진행 등을 통해 성수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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