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박맹우 시장은 1일 전남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린 '여수박람회 성공 다짐 대회'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에서 울산테크노산업단지 조성 신속 이행과 동북아오일허브조성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고 울산시는 밝혔다.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돼 추진 중인 울산테크노산업단지가 올해 안에 착공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의 이행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고 동석한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은 적극적인 지원 뜻을 나타냈다.
박 시장은 국가 석유안보와 안정적 수급을 위해 정부 '국정 100대 과제'로 이행되고 있는 동북아오일허브 울산지역 사업도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의 조속한 제정 및 전체사업비의 30% 정도 건설보조금 지원을 요구했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울산시 건의안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울산시는 전했다.
한편 박맹우 시장은 이날 여수세계엑스포 조직위원회 프레스룸에서 제25차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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