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천만을 돌파한 마피아시티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업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마피아시티는 글로벌 다운로드 천만을 돌파한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 세계 25개국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은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도전, 모바일 시뮬레이션 점령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마피아시티는 현대의 도시와 국가를 배경으로 형성된 다양한 조직이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다른 조직과 대립하는 내용을 다뤘다.
점령한 도시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자원을 바탕으로 각종 장비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일종의 연합인 형제들과 함께 다른 지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 국가 내 유저들과 대립은 물론 타 국가 유저와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요타게임즈 관계자는 "삼국지 또는 판타지 중심의 모바일 시뮬레이션 장르와 달리 현대 시대의 조직 간의 혈투를 담아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났다"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국내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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