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구 외환카드)는 1978년 1월 Visa사와 신용카드 사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4월 국내 최초 신용카드 발급을 시작, 올해 4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하나카드는 국내 최초 신용카드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1Q Daily+ Visa 한정판 디자인 카드'를 출시한 것이다.
한정판 카드는 8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1000매 한정 발급된다.
이벤트 기간내 한정판 카드로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고급 캐리어와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Visa사의 현재 글로벌 디자인 정책상 과거 디자인을 사용할 수 없으나 이번 이벤트를 위해 특별히 40년전 카드 디자인 사용을 허가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