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롯데마트는 100% 원물로 만든 '스윗허그 100% 착즙주스' 2종(오렌지·포도)을 7일 선보인다.
스윗허그 100% 착즙주스는 스페인 AMC와 함께 개발한 정제수 및 첨가물을 넣지 않은 100% 원물을 사용한 착즙주스다.
무균충전공법을 통해 오렌지와 포도의 신선한 맛과 상큼한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저온 유통체계로 최대 9개월의 유통기한을 갖는다. 가격은 2종 모두 3000원(750ml)이다.
황은비 롯데마트 음료 상품기획자는 "농장 보유 제조업체와의 직거래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제조 원가, 제품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며 "고객에게 부담 없이 마실 수 잇는 건강한 국민주스로 자리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