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의 '고액 출연료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네티즌이 '비싼 돈을 줘도 아깝지 않은 여자 연예인'으로 이영애를 지목했다.
SBS '뉴스엔조이'와 영화 포털사이트 '시네티즌'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11일 성인남녀 768명을 대상으로 '고액의 출연료가 아깝지 않은 여자연예인'을 물은 결과다.
위 설문에서 이영애가 26.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한 데 문근영이 20.1%로 2위, 김태희가 18.1%로 3위에 올랐다. 이영애를 지목한 응답자를 성별로 따진 결과, 남성(23.3%)보다 여성(29.3%) 사이에 지지율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30대(29.0%)가 가장 많았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33.2%)지역 응답율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광주전남(36.9%)지역에서는 문근영이 1위를 차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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