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게임업계가 2018년 하반기 신입·경력 공채 모집에 나섰다.
넷마블은 △넷마블(게임 퍼블리싱)을 비롯해 넷마블의 개발사인 △넷마블네오(주요작: 리니지2 레볼루션) △넷마블넥서스(세븐나이츠) △넷마블앤파크(마구마구) △넷마블엔투(모두의 마블) △이츠게임즈(신작) △포플랫(아이언쓰론) 등 총 7개사가 동시에 진행한다.
넷마블은 이번 공채를 통해 AI(인공지능) 개발, AI 연구, 데이터분석, 사업, 마케팅, 영상 디자인, 재무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게임제작 부문의 경우 개발사별로 게임기획 및 개발, 프로그래밍, 경영지원 등의 전 직군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하반기 신입 공채는 2019년 1월 입사 가능한 기 졸업자 및 2019년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전형-필기전형-1~2차 면접전형-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10월 1일까지 진행하며, 11~12월 필기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2019년 1월 채용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넥슨네트웍스는 27일까지 게임서비스(게임운영), 게임QA(Quality Assurance, 품질 관리), 경영지원 등으로,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산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력, 경력에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넥슨네트웍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 심사, 인성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10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블루홀은 블루홀피닉스, 블루홀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딜루젼스튜디오는 게임개발, 게임디자인, 아트, 데이터개발, 사업/서비스, QA, 경영 부문에서 약 40여 명 규모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부문별로 상이하나, 학력과 전공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10월 4일 18시까지 블루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직군별 실무테스트, 1차 및 2차 인터뷰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 개별 통보되며 오는 2019년 1월 정식으로 입사한다.
엔씨소프트는 10월 11일까지 △게임 개발 △게임 기획 △게임 사업 △게임 분석 △게임 UX 기획 및 설계 △게임 개발 PM △게임 QA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데이터 엔지니어링 △시스템 엔지니어링 △제휴사업 △투자전략 △해외기술지원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게임 AI △Knowledge AI & Data Science △Language AI △Speech AI △Vision AI △AI 서비스 기획 △사내 웹·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인사관리 등 총 24개 부문 신입 사업을 모집한다.
채용 절차는 입사 지원서 접수, 서류 전형, NC TEST(인성/적성검사 및 직무별 직무능력평가), 역량 면접, 인성 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10월 30일 서류 전형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순 경 발표할 계획이다.
웹젠은 10월 15일까지 사업, 마케팅, 게임개발, 기술지원, 경영지원 부문의 10여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같은 부문 30여 개 직무에서는 경력사원을 각각 모집한다. 경력사원 모집에는 웹젠온네트 등 웹젠의 전 계열사 공개 채용이 함께 진행된다.
입사지원자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나 해외사업 등의 일부 직무는 외국어(영어·중국어) 구사 능력이 필수 항목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일부 직무 제외), 실무면접, 온라인 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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