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최정우 기자] 비영리단체 ‘경기도공정사회만들기위원회’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공정사회만들기위원회’는 사회의 취약계층인 장애인, 여성, 어르신이 사회일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권익, 인식개선, 관련 정책 및 법규 등 사회환경을 공정하게 개선하여 취약계층의 삶을 밝고 건강하게 함으로써 우리나라가 더욱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들은 이날 장애인 관련 불공정한 정책과 사회인식에 공감하고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대한민국에 따른 문제 해결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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