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올림픽 폐막무대 장식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8-08-25 10: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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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26)가 올림픽의 마지막 공연을 함께 했다. 24일 밤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폐막식 3부 ‘축제’무대에 올랐다.


미국의 왕리훙(32), 홍콩의 천우이린(35), 중국의 한쉬에(25) 등과 ‘베이징베이징 아이러브 베이징’을 중국어와 영어로 이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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