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씨는 예전부터 고향 전북 진안에서 가정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10여 년간 장학금 전달하고, 저소득 어르신께 점심 대접하는 등 평소에도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종윤 씨는 성금을 내며 폐지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전에 정성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파구 관계자는 고물상을 적극 살펴보며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 더불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 이번 주 중 지역 내 폐지수집 어르신 및 저소득 홀몸 어르신 80여 세대에 각각 백미 20㎏과 30만 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사진: 가락본동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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