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경종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LH)는 오는 26일 대구소재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사옥 4층 대강당에서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방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관리비 등 입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분쟁가능성이 높은 ‘공동주택 회계, 회계감사, 세무’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내년부터 적용되는 ‘공동주택 회계연도 통일’에 관한 내용이 포함돼 입주민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는 정보접근 기회가 부족한 소규모 주택관리업체 실무자와 공동주택 입주민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돼왔다. LH는 이번 대구 열린강좌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개최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열린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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