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2차’ 단지내 상가 입찰

김경종 / 기사승인 : 2018-07-20 0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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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 5지구 4블록 5개 실, 5블록 6개 실 등 총 11실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26일부터 경기 김포시 ‘김포 풍무 꿈에그린2차’ 단지 내 상가를 입찰에 부친다고 19일 밝혔다.


입찰 대상은 김포 풍무 5지구 4블록 지상 1~2층 5실, 5블록 지상 1~2층 6실 등 총 11실이다. 4블록 동쪽과 5블록 북쪽으로 대로변과 인접해있어 외부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유현초등학교, 풍무중학교 등이 가까워 다양한 업종 개점이 가능하다. 평균 전용률은 76%로 높은 편이다.


상가 인근 교통망도 양호한 편이다. 김포한강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김포고속철도 풍무역 및 신곡IC 김포한강로~서울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이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2차’는 풍무 5지구 3~5블록에 지하3층~지상23층 1070세대 규모로 오는 12월 입주 예정이다. 입주가 이뤄진 1~2블록 ‘김포 풍무 유로메트로’를 포함하면 총 2880세대의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2차’ 단지 내 상가의 최저 입찰가는 1억6000만 원대부터다. 오는 26일 견본주택에서 최고가 경쟁 입찰을 통해 낙찰자를 선정하고 27일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김포 풍무 꿈에그린2차 단지내 상가는 주변대비 낮은 내정가, 안정적 배후수요, 최적화된 동선으로 실속과 투자가치를 모두 갖춘 안정적 투자상품"이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 3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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