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8뉴스, 박선영 전격기용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8-04-29 10: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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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주말 8시 뉴스’의 여자앵커가 바뀐다. 5월10일부터 기존 윤현진(30) 아나운서 대신 박선영(26·사진)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박선영은 지난해 SBS에 입사했다.


4년6개월간 뉴스를 진행해온 윤현진은 5월10일 결혼식 준비를 위해 뉴스 프로그램에서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복 발전소’, ‘TV 동물농장’등에는 계속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5월5일부터 ‘뉴스와 생활경제’는 박광범(40) 정미선(27) 아나운서, ‘2시 뉴스’는 김정일(45) 아나운서가 맡는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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