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디저트는 편의점 디저트족을 겨냥한 모찌슈 2종을 출시했다. [사진=오리온]](/news/data/20190326/p179588617651448_506.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오리온은 프리미엄 냉장 디저트 ‘마켓오 디저트 생모찌슈’ 2종을 출시했다.
26일 오리온에 따르면 생모찌슈는 쫄깃한 모찌 식감의 빵 안에 신선한 생크림을 가득 채운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2종은 생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이 조화를 이룬 ‘생모찌슈 밀크 크림’과 인절미 크림에 콩고물 토핑으로 고소한 맛을 극대화한 ‘생모찌슈 인절미 크림’이다.
‘마켓오 디저트’는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었던 고급 디저트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다.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집이나 사무실, 학교 등에서 커피, 차와 함께 디저트를 즐기는 ‘홈디족’, ‘편디족’ 트렌드가 일면서 카스테라, 미니 케이크 등 고품질의 가성비 높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마켓오 디저트 생모찌슈는 주요 편의점 내 ‘냉장 디저트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최근 해외 여행에서 맛본 모찌류 제품에 대한 SNS 인증 후기가 크게 느는 등 모찌 디저트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부드럽고 달콤한 생크림과 쫄깃한 모찌빵이 조화를 이룬 생모찌슈에 대한 편의점 디저트 마니아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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