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의 수분보충음료 토레타!는 4년연속 배우 박보영을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코카-콜라]](/news/data/20190326/p179588617550256_329.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코카-콜라의 저자극?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의 광고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4년 선정했다.
26일 코카콜라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 배우 박보영은 토레타 맑고 싱그러운 이미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왔다.
특히 2030 여성들의 호응을 이끌며, 일상 속 가볍게 즐기는 데일리 수분보충음료로 자리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박보영은 지난해 대만·홍콩·마카오 시장에서도 토레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보영과 함께하는 토레타의 새 TV CF는 오는 4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코카-콜라 측은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수분 힐링을 컨셉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언제나 맑고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배우 박보영을 통해 토레타! 만의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과 인지도를 확립한 만큼 깊은 신뢰를 가지고 4년 연속 모델로 함께 하게 됐다”며 “‘수분 힐링’의 아이콘 박보영과 함께 갑갑한 일상 속에서도 토레타!가 선사하는 촉촉한 휴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토레타!’는 깔끔한 맛과 낮은 칼로리로 출시돼 일상 생활 속에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수분보충음료다. 자몽?백포도?사과?당근?양배추 등의 10가지 과채 수분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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